작은 사랑의 관심, 아름다운 세상의 시작입니다.

1997년 여름, 한상경 교수는 강원도 원주로 대학생들과 봉사대를 떠났습니다. 그곳에서 여러 명의 아이들을 친자녀처럼 키우고 있는 입양가족을 우연히 만나게 되었습니다. 이후 뜻을 같이하는 사람들과 함께 수년 동안 입양가족들을 지원하였습니다.

2004년 봄, 국내입양 활성화 및 입양가정 지원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위해 단체 구성에 대한 논의가 시작되었습니다.

2004년 가을, ‘무심코 지나칠 수 있는 작은 들꽃들을 허리 굽혀 살펴보았던 감동을 품은 사람들이라면 누구든지 가슴 따뜻한 한 가족이 되자’는 취지에 공감하는 분들이 모여, 마침내 ‘아침고요둥지복지회(舊. 아침고요입양복지회)’가 탄생했습니다.

아침고요둥지복지회는 기독교적 사랑을 기반으로 ‘고아를 돌보라’는 말씀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또한 가정이 없는 아이들에게 가족을 찾아줌은 물론 다양한 모임과 지원 사업으로 입양 이후의 삶이 행복하도록 돕고 있습니다. 나아가 국내 입양을 적극적으로 권장하고, 교육을 통하여 건전한 입양문화의 정착을 이끌어 나아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로고

morning의 ‘m’을 한 가족으로 시각화 함. 아빠와 엄마가 입양아동과 말 타는 놀이를 하는 형태를 취해 사랑과 행복으로 이끄는 아침고요둥지복지회의 철학과 의지를 심플하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보다 높은 신뢰와 친근감을 줄 수 있는 Symbol Mark의 형태는 아침고요둥지복지회의 정신인 나눔, 사랑, 어울림을 상징적으로 표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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